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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T

[JPT] 급수가 있는 日本語能力試驗시험과 어떤점이 다른가요?
JLPT (Japanese Language Proficiency Test)시험은 일본국제교류기금이 주관하고 (재)일본국제교육협회가 시행하는 시험으로 매년 7월과 12월 두 번 시행하는 日本語能力試驗입니다.
YBM JPT사무국에서 시행하는 JPT (Japanese Proficiency Test)와는 일본어능력시험이라는 점에서는 같지만 목적과 내용이 다릅니다.
JLPT는 신청 급수가 N1~N5로 나뉘어져 있고 합격 기준도 급수마다 다릅니다.
이에 비해 JPT는 초급부터 고급까지의 문제가 고르게 출제되어 있는 하나의 문제 폼 응시 후 수험자의 일본어능력이 점수로 제공되는 시험입니다.
JPT는 국내 대다수의 기업체와 공공기관, 대학에서 인정하는 국내 대표 일본어시험으로 입사 또는 대학진학 등에 활용되고 있으며, 1년에 12회 이상 시행하고 있습니다.

JPT

[JPT] 몇 점을 얻어야 합격인가요?
JPT는 TOEIC과 마찬가지로 합격점이 없습니다.
그러나 이 말은 전혀 없다는 말이 아니라 다른 TEST와 같은 형태의 합격점이 없다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JPT는 개인의 일본어능력을 알기 위한 목적으로 이용하는 외에 많은 기업체나 공공 기관에서 신입사원 선발, 승진시험, 일본 파견자 선발, 일본어 연수 후의 성과도 측정 등의 목적으로 다양하게 이용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경우 모두 나름대로의 합격점을 정해 놓고 있습니다.
결국 JPT는 미리 합격점이 설정되어있는 것이 아니라 이용자의 목적에 맞게 독자적으로 설정할 수가 있는 이점이 있습니다.
따라서 이용자가 어떠한 목적으로 이용하느냐에 따라 합격점은 달라 질 수가 있습니다.

JPT

[JPT] 성적표에 PART별 정답수 표기되면 도움이되지않을까요?
TEST에는 여러 가지의 종류가 있습니다.
앞으로의 학습방향을 잡기 위해 정보를 얻을 목적으로 행해지는 <진단평가>가 있고 TOEIC, JPT와 같이 수험자가 수험 시에 어느 정도의 어학운용능력을 가지고 있느냐를 측정하는 <종합능력평가>가 있습니다.
따라서 능력 TEST는 발음, 어휘, 문법 등 각각의 어학요소에 관해 측정,평가를 하는 것이 아니라 그것들의 종합적인 어학 운용능력의 측정, 평가를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JPT에 있어 <청해 4 Part> 에는 발음, 억양, 어휘, 문법, 청취력, 순간적인 판단력 등을 <독해 4 Part> 에는 표기능력, 단어, 문법, 관용구, 표현력과 간접적인 작문능력 등 여러 종류의 어학요소가 동일 문제 속에 종합적으로 포함이 되어있습니다.
그러므로 <진단 TEST>와 같이 개개의 학습 항목에 관한 진단을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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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T] 다른 일본어능력시험에 비해 독해시간이 다소 부족하지않나요?
독해 평가가 시간 부족으로 인하여 어렵다고 하는 것은 JPT가 다양한 수준의 학습자들을 모두 대상으로 하는 절대평가이기 때문에 생겨나는 반응입니다.
중고급의 학습자라면 시간에 별다른 구애 없이 시험에 임할 수 있지만 학습량이 이들에 비해 떨어지는 학습자라면 당연히 시간에 불만이 있을 수 있습니다.
즉 제한된 시간 내에 얼마만큼 풀이하느냐는 그 사람의 일본어능력의 문제입니다.
결국 이것은 시험의 변별력이며 신뢰성과 연관된 부분입니다.
일본어능력의 평가에 있어 속도는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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